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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하는 것이 이렇게 소중할 줄 이제 알았습니다!

박현숙 2026-05-0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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샬롯메이슨의 나레이션 교육법을 자세히 설명해 주어 부모가 가정에서 아이에게 나레이션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. 기술 낭

이제 첫째가 6살이 되어 어린이집을 다녀와도 어떤 일이 있었는지 끊임없이 이야기 하는데, 세 아이를 돌보는 입장에서 아이의 끝나지 않는 이야기가 귀찮았습니다. 그러다 보니 무언의 메세지를 건냈습니다. ;엄마 마빠다. 이제 그만 말할래.' 라는 비언어적표현으로 보지 않고 대꾸지 않은채 있었스니다.

근데 이 책을 읽으며 그간 아이가 보여준 모습이 얼마나 중요한 과정이고 부모인 내가 무지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.

책을 읽지 않았으면 아이가 타고난 "나레이션" 의 능력을 없애버릴뻔 했습니다. 사실 아이는 이미 스스로 학습 할 수 있는 타고난 능력이 있고 이것이 나레이션을 통해 가능하다는 것을 안다면, 어떤 부모도 아이의 조잘거리는 말을 막지 않을 것입니다.

근데 그 중요성을 알지못하다 보니, 많은 부모들에게 이 중요한 능력이 하찮게 여겨졌던 것 같습니다.

이 책은 먼저 구술 나레이션(말하기)으로 시작해 기술나레이션(쓰기) 의 과정까지 어떻게 부모가 도와 줄 수 있는지 잘 나와 있습니다.

먼저 나레이션이 왜 중요하고 아이가 나레이션을 할때, 부모는 어떤 도움을 주어야 하는지 실천 방법도 제시되어 있습니다.

예를 들면, 아이가 나레이션을 할 때, 부모는 질문으로 중단하면 안된다는 것 입니다. 이 사실은 평범하지만, 부모들이 놓치기 쉬운 실펀 방법입니다.

이어 구술 나레이션을 유창하게 할 수 있게 돕는 도구로 창의적인 소품이나 자료를 활용하면 나레이션에 활기를 더 할 수 있다는 방법도 나와 있습니다.

조금 더 큰 아이를 위해선 구술 나레이션을 어떻게 기술나레이션으로 발전해 가도록 돕고 인내로 기다릴 수 있는지 많은 예시와 가이드가 나와 있습니다. 첫 째가 이제 만 6살이 되어 구슬 나레이션의 유창성을 기를 수 있고 또 기술 나레이션이 점점 관심을 가지는 시기에 이 책을 만난것이 참 다행이라고 여겨졌습니다.

책을 보지 않았다면, 아이를 재촉하거나 온전히 작성하지 못하는 아이를 보면서 실망하면서 인내하지 못했을 것 같습니다.

그 어떤 학습법 보다 뛰어나고 아이가 이미 가지고 있는 능력을 개발하는 학습법이 말하고 쓰는 방법인 줄 이책을 통해 배우면서, 저희 가정에서도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.

저와 남편은 어린이집에 다녀온 하루 일과 부터 봤던 영상이나 책, 있었떤 일들에 대해 저희가 먼저 아이가 나레이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 그리고 아이가 나레이션 하는 동안 경청하고 중간에 질문으로 막지 않으면서 끝까지 흥미있게 듣습니다.

또 책에서 가이드해준 대로 아이에게 나레이션을 이끌어 낼 수 있는 몇 가지 방법들도 시도해 보고 있습니다.

그 후 확실히 아이는 나레이션을 즐거워 하고 더 유창하게 이야기 하기 시작했습니다. 첫 째의 나레이션을 보면서 만 4살인 둘째도 나레이션에 대한 시도를 하면서 따라하고 있습니다.

아이들이 이렇게 스스로 배워가는 모습을 보니,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책을 소개해 주고 싶어서 벌써 몇몇 친구에겐 소개해 주었습니다.

특히 만 6세 전의 아이를 둔 부모라면 꼭 읽어 보라고 권하고 싶네요!

 

장점
쳅터 마다 써머리가 되어 있어 실제적 방법을 적용하기 쉽습니다.
단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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